장사가 안되도 너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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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장사가 안되도 너무 안된다

이 사진을 찍은 시각 19시 57분.
가게에 손님이 하나도 없다. 이날 하루종일 받은 테이블 수는 4개, 매출은 계산하기도 말하기도 싫다.
이렇게 장사가 안될까?
여기서 접고 싶다. 하지만 그만둘수 없다. 이곳에 투자한 금액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른다.
이렇게 말하면 진짜인줄 알겠지만 위의 이야기는 꾸민 이야기입니다.
사진속의 장소는 얼마전 방문했던 커피숍이고요. 늦은 시간에 찾아가서 손님이 없는 상황이에요.
사장님은 친절하셨고요. 커피맛도 좋았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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