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졌다. 누구와? 비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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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랑에 빠졌다. 누구와? 비양과~~

비빔면을 미친듯이 좋아하는 1인입니다.
오뚜기, 팔도 등 비빔면 종류는 다 먹어 봤습니다. 결국 돌고 돌아 팔도 비빔면으로 돌아 왔습니다.
짜장라면도 마찬가지에요. 짜짜로니, 짜왕 등을 다 먹어보고 결국 착륙지는 짜파게티입니다. 여러분도 그러한가요?
어제도 야식으로 비빔면을 하나 먹었습니다.
그런데 양이 문제 입니다. 한개로는 부족합니다. 2개는 조금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삶은 달걀 1개, 또는 만두 3개나 4개입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가 터질듯이 부른건 아니지만 적당하게 배가 부릅니다.
역시 비빔면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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